현대L&C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
파이낸셜뉴스
2026.03.02 18:13
수정 : 2026.03.02 18:12기사원문
'인디아우드 2026'두번째 참가
126㎡ 부스에 제품 130종 전시
인디아우드는 2년마다 열리는 인도 최대 규모 가구·기자재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현대L&C는 지난 2024년 이후 올해 두 번째로 행사에 부스를 마련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인도 정부의 도시 인프라 개발 기조와 현지 프리미엄 주택 수요 증가 등으로 인도 건자재 시장은 지속 성장하는 추세"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을 통해 인도 건자재 시장에서 프리미엄 종합 건자재 기업으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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