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철거 비용 듣고 "멘탈 나갔다"

파이낸셜뉴스       2026.03.03 06:00   수정 : 2026.03.03 10: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해인이 40억 원 규모의 건물주가 된 이후 철거 비용 때문에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2일 이해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0억 건물 철거하면 얼마 나올 것 같아요? 맞춰보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40억 건물의 현실”이라며 “건물 샀다고 끝이 아니었다.

철거비 듣고 멘탈 나갔다. 이게 철거비? 그냥 부수는 건 줄 알았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쓰레기 처리 비용에 추가 비용, 인건비, 추가 공사 등. 이게 현실이다. 그래서 총 철거비는?”이라고 토로했다.


이해인은 SNS에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건물의 모습을 공유했다. 공사를 진행하려 바닥을 뜯어내는 등 철거 작업이 계속됐고, 그는 예상치 못한 철거 비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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