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특집 대담 '지역이 묻고 국회가 답한다' 4일 첫 방송
파이낸셜뉴스
2026.03.03 10:04
수정 : 2026.03.03 09:51기사원문
지역구 의원 42명 릴레이 대담
[파이낸셜뉴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공동기획 특집 대담 '지역이 묻고 국회가 답한다'를 전국 케이블TV 지역채널을 통해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첫 방송은 오는 4일이다.
프로그램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42명이 참여하며 매회 1명씩 출연해 의정 활동 계획과 추진 상황, 성과 등을 설명한다.
스튜디오는 국회 내 마련된 '이실직GO'를 활용한다. '이제는 실시간으로 직접 국민에게 GO한다'는 의미를 담아 조성된 공간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4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전국 케이블TV 지역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채널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과제를 더 쉽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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