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교원 지원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3.03 09:48
수정 : 2026.03.03 09:48기사원문
전남·대전교총과 MOU
[파이낸셜뉴스] ㈜미래엔이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전남교총) 및 대전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대전교총)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교육 현장 지원과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 교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3일 미래엔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2026년 2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 유지된다.
지역 교총이 주관하는 연간 행사를 지원하고 교육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한다.
협약식은 지역별로 개최됐다. 대전교총과는 지난 2월 11일 대전교총 회의실에서, 전남교총과는 2월 26일 전남교총 회의실에서 고락동 전남교총 회장과 미래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장명진 미래엔 CS사업본부장은 "지역 교원단체와 협력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원 지원과 교육 콘텐츠 품질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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