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과 인문학의 만남…롯데호텔앤리조트, 라세느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3.03 10:04
수정 : 2026.03.03 09: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협업해 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건강한 조식과 인문학 강연을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아트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의 라세느에서 진행된다. 여유로운 아침 식사와 함께 깊이 있는 미술 인문학 강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에게는 롯데호텔의 유료 조식형 멤버십 '더 모닝(THE MORNING)'을 5% 할인된 가격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더 모닝'은 '호텔에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콘셉트로 지난해 11월 론칭한 프리미엄 멤버십이다. 판매가는 200만원이며,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 등 5개 체인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는 주중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멤버십은 조식 이용권 40매(1회 최대 4매 사용 가능), 애프터눈 티 2인 이용권 1매, 발렛 서비스 이용권 10매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롯데호텔 멤버십 '트레비클럽'의 공통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객실 15% 및 패키지 10% 할인, 호텔 레스토랑 및 베이커리 최대 20% 할인, 룸서비스 및 음료 10% 할인, 사우나·피트니스 등 부대시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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