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주식대여 서비스 이벤트 시즌2' 진행…"최대 2100만원"

파이낸셜뉴스       2026.03.03 10:41   수정 : 2026.03.03 10: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다올투자증권은 오는 8월까지 ‘주식대여 서비스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식대여는 이용자가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 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빌려주고, 대여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다.

이번 시즌2에서는 현금 리워드 혜택을 최대 2100만원으로 확대하고, 혜택 기간을 6개월로 늘렸다.

참여 대상은 다올투자증권에서 주식대여 서비스를 가입한 기존 및 신규 이용자로, 이벤트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리워드는 이벤트 신청 월 다음 달부터의 월별 평균 잔고에 따라 매월 1회씩 최대 6회까지 차등 지급된다. 다음 달에 이벤트를 신청 한 경우 오는 4월 한 달 간의 평균 잔고를 산정해 5월에 첫 리워드를 받는다.

리워드 1~3회차까지는 월 평균잔고가 △1억원 이상 시 1억 당 5만원(월 최대 5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는 만원을 지급한다.

이후 4~6회차는 △1억원 이상 시 1억 당 2만원(월 최대 2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는 5000원을 제공한다. 시즌 1 참여 이용자도 잔고 유지 시 4~6회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및 기존 중개형 ISA 이용자에게 국내주식 위탁수수료를 0.00363%로 우대 적용한다. 이벤트 기간 내 ISA 계좌 개설 후 100만원 이상 첫 거래 시 100만원 이하 국내 주식을 최대 6주까지 무작위로 증정한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리워드 혜택과 더불어 주식대여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가 이용자의 성공적인 자산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