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유방암 재진단' 최대 5회 보장 특약 출시
뉴시스
2026.03.03 15:01
수정 : 2026.03.03 15:01기사원문
진단부터 재건수술까지 보장 강화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흥국생명은 유방암 재진단 시 최대 5회까지 보장하는 신규 특약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치료 이후에도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진단부터 수술까지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무배당 다섯번받는유방암진단특약'은 첫 번째 유방암 진단 시 1000만원을 지급한다.
함께 선보인 '무배당 유방암케어특약'은 유방암 진단 이후 유방재건수술을 받거나 유방절제·보존 수술을 받은 경우 각각 1000만원을 지급한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적·경제적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특약은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흥국생명 다사랑3·10·5간편건강보험 ▲흥국생명 오튼튼5·10·5건강보험 ▲흥국생명 3·10·5·5고당플러스건강보험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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