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곡성·진도서 70대 심정지 사고 잇따라
뉴시스
2026.03.04 07:56
수정 : 2026.03.04 07:56기사원문
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2시29분께 광양시 광양읍 한 주택에서 A(70대)씨가 쓰러진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는 호흡곤란 등을 호소했으며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 같은날 오전 7시46분께 진도군 진도읍 한 편의점에서 70대 남성 C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C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편의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CCTV를 확보해 C씨의 동선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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