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3.04 08:15
수정 : 2026.03.04 08: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서울 구로 새말로에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16번째 지점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은 서울 내 첫 직영점이다. 서울제중 장례식장은 연면적 965㎡ 규모로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210㎡ 특3호실을 포함해 총 6개 빈소를 갖췄다.
이번 지점은 구로역 인근에 위치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빈소 및 사전상담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쉴낙원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차별화된 장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선보인 장례식장 브랜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18년 경기 김포에 쉴낙원 김포 장례식장을 선보인 뒤 △김포 △인천 △경기(용인) △세종 △오산동탄 △홍천 △남대전 △갈마성심 △당진 △일산 △파주운정 △논산 △포항 △부산 △양산에 이어 이번 서울제중까지 총 16곳에 쉴낙원을 운영 중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서울제중 장례식장은 지역 주민들에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지역에 쉴낙원을 지속 확대해 어디서나 최상의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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