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MWC 2026에 단독 전시관 마련…10개 기업 참여
뉴시스
2026.03.04 08:22
수정 : 2026.03.04 08:22기사원문
이 행사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 경북에서는 인공지능(AI),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IoT), 확장현실(XR), 헬스케어 분야의 10개사가 참여해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 첫날 도 대표단(단장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지 구매자와의 상담을 지원했다.
전시 기간 중 참가기업 대표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기업 간담회도 열어 기업들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글로벌 협력망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MWC 2026은 경북의 정보통신기술(ICT)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 상담 결과가 실제 수출과 투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pri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