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윤 어게인·하메네이 어게인 외치나…망조로 가는 길"
뉴시스
2026.03.04 08:41
수정 : 2026.03.04 08:41기사원문
인적 쇄신 요구를 외면한 채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 어게인 고수하며 자리보전 하는 거나, 하메네이 어게인 외치며 결사 항전 외치는 거나 망조로 가는 길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jm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