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9원 오른 1479.0원 출발

파이낸셜뉴스       2026.03.04 09:04   수정 : 2026.03.04 09: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12.9원 상승한 1479.0원에 시작했다. 앞서 외신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 개장 이후 한국시간으로 이날 새벽 환율은 1500원선을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올라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였던 2009년 3월 10일(종가 기준 1511.50원) 이후 17년 만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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