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청,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확보 대응체계 강화
뉴시스
2026.03.04 09:09
수정 : 2026.03.04 09:09기사원문
해경청은 지난 3일 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관계기관과의 정보공유 현황, 호르무즈 해협 인접국과의 협력체계 현황을 점검했다.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상황회의를 주재하며 관련 동향과 대응 조치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위성조난신호(EPIRB) 접수 시 즉시 확인·전파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UAE,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인접 국가 구조당국(RCC)과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제 공조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장인식 직무대행은 "관계부처 및 국제 협력망과의 공조를 통해 우리 국민과 선박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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