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계양에 진 빚, 책임으로 갚겠다…기꺼이 제 역할"
뉴스1
2026.03.04 09:26
수정 : 2026.03.04 09: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출판기념회를 마친 뒤 4일 "어제 또 계양에 빚을 졌다. 그 빚, 책임으로 갚겠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지난 3일 인천 계양구에서 개최한 자신의 출판기념회와 관련해 이날 페이스북에 "또 계양에 빚진 하루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어제의 자리는 단지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정치로 이어지는 현장이었다"며 "그 마음 오래 잊지 않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