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풍요 기원…정월대보름 진동큰줄다리기·달맞이행사
뉴시스
2026.03.04 09:56
수정 : 2026.03.04 09:56기사원문
진동민속문화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 시·도의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오후 2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원 제례와 큰줄다리기가 이어졌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로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집 태우기를 통해 모든 근심과 걱정을 털어내어 행복과 풍요가 가득한 병오년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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