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필름 공장서 불, 3명 연기흡입…9.9억 재산피해(종합)
뉴시스
2026.03.04 10:01
수정 : 2026.03.04 10:01기사원문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3일 오후 11시23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휴대전화 배터리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기숙사에서 쉬고 있던 직원 3명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연기를 흡입했다. 이 중 1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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