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3개구 청년 공간 운영 강화…생활 정책 거점으로
뉴스1
2026.03.04 10:07
수정 : 2026.03.04 10:07기사원문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원미·소사·오정 3개 구 청년 공간 운영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각 청년 공간을 생활권 중심 정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원미청정구역은 재봉틀 장비 활용 교육이나 디지털 드로잉 실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청년이 각 거주지 인근에서 교류하며 정책을 경험하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그림이다.
시는 청년 공간 운영 전담팀을 구성해 공간 운영 실효성 높이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공간을 청년이 연결되고 성장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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