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경기주택도시공사 협력기업 저금리 대출 지원
뉴시스
2026.03.04 10:54
수정 : 2026.03.04 10:54기사원문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300억원을 우리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예치한다.
우리은행은 해당 예금의 이자수익을 바탕으로 GH 협력기업에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GH 협력기업의 자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길 바란다"며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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