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요양 지역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등
뉴시스
2026.03.04 10:58
수정 : 2026.03.04 10:58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의료·요양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65세 미만 장애인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이동목욕 서비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벌여 왔다.
◇과수 꽃가루 은행 운영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5월8일까지 과수 꽃가루 은행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인공수분을 희망하는 농가가 꽃을 채취해 오면 불순물을 제거한 뒤 꽃가루를 정선해 농가에 재공급한다.
꽃가루 증량제인 석송자와 인공수분 장비도 무상 임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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