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아이폰' 지원
뉴시스
2026.03.04 11:03
수정 : 2026.03.04 11: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IOS)를 포함한 모든 휴대폰으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폰 전 기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하면서 기기 제한 없는 이용환경을 제공해 디지털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고객의 금융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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