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3일까지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가공업체 모집
뉴스1
2026.03.04 11:49
수정 : 2026.03.04 11:49기사원문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13일까지 ‘2026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지역 내에서 농·특산물을 생산하거나 사용하는 농가와 가공업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시는 3월 1일 용인FC의 홈 개막전이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판매부스를 운영해 용인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농가 판로 확대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매처가 되고, 시민에게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로컬푸드 유통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판매와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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