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검찰·경찰 등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 실태 점검 착수
뉴시스
2026.03.04 12:01
수정 : 2026.03.04 12:01기사원문
국세청, 관세청 등도 점검 대상기관에 포함
감사원의 점검 대상기관은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등으로,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압수·압류물 관리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앞서 지난 1월 광주지검은 압수물로 보관하던 312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320개를 분실했다가 되찾았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압수물로 보관하던 2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22개를 2022년 5월 분실한 뒤 올해 1월 도난 사실을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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