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초등 졸업 앨범비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04 13:12
수정 : 2026.03.04 13: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초등학생 졸업 앨범비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초등학교 졸업 앨범비 지원 사업 진행한다고 4일 알렸다.
학생 1인당 8만원 이내에서 학교별 앨범 계약단가에 따라 학교로 교부되며, 학생에게는 현물(졸업앨범)로 제공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1만4155명이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졸업앨범은 초등학교 생활의 소중한 기록이자 학생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추억”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교육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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