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오스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등
뉴시스
2026.03.04 14:15
수정 : 2026.03.04 14:15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4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확대해 인력 공급지역을 폰홍, 사나캄에서 송콘, 사이타니 등 4곳으로 늘렸다.
◇오창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충북 청주시는 4일 오창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청원구 오창읍 오창커뮤니티센터 302호에 118.49㎡ 규모로 조성된 공동육아나눔센터에는 놀이방과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섰다.
시설 운영은 온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7년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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