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1급 발암물질 석면 슬레이트 철거 지원
뉴스1
2026.03.04 15:37
수정 : 2026.03.04 15:37기사원문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군은 20일까지 신청받고 순차적으로 철거와 지붕 개량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나 군 기후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건축물을 정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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