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완주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
뉴시스
2026.03.04 15:38
수정 : 2026.03.04 15:38기사원문
총 27억원 규모 금융 지원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완주군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27억원 규모의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이면서 대표자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며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유동성 공급 강화와 금융 애로 해소를 통해 상생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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