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치매 80대 구조한 울산 중구 CCTV관제센터 '매의 눈'
뉴시스
2026.03.04 15:42
수정 : 2026.03.04 15:42기사원문
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36분께 치매를 앓고 있는 A씨(80대)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관제센터는 해당 남성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CCTV를 통해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현장에 출동한 반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A씨를 보호 조치한 뒤 가족에게 보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과 실종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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