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등
뉴시스
2026.03.04 16:15
수정 : 2026.03.04 16:15기사원문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지방세(시세) 30만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이들이다. 총 1만2000여명의 대상자 중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만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지급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경기 동두천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신청한 8개 동의 특색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동별 사업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생연1동의 '생연1동 꽃 피는 온(溫)동네'가, 최우수상은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선정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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