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 캐시백 12%…지급한도 8만4천원
뉴시스
2026.03.04 16:17
수정 : 2026.03.04 16:17기사원문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올해 '모바일(카드)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해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8000원까지 적립금(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8000원이다.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캐시백)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5%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소비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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