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장항신항 해상서 1.79톤 해양조사선 좌주
뉴스1
2026.03.04 18:18
수정 : 2026.03.04 18:34기사원문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8시 13분께 충남 서천 장항신항 인근 해상에서 1.79톤급 해양조사선 한 대가 갯벌에 걸려 멈춰 섰다.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갯벌에 물이 차오르면서 선박은 4시간 30분여 만에 자력으로 이동했다.
해경 관계자는 "좌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물때 확인과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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