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염색공장에 불…1명 연기 흡입, 11명 긴급 대피
뉴스1
2026.03.04 19:11
수정 : 2026.03.04 19:11기사원문
(포천=뉴스1) 박대준 기자 = 4일 오후 5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진화 중이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공장 내부에 있던 11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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