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남' 배우 유태웅 아들이었다…"키 197㎝, 야구부"
뉴스1
2026.03.04 20:19
수정 : 2026.03.04 20:1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 정체가 유태웅 아들로 밝혀졌다.
김성주가 "새로운 입주자 아빠는 바로 배우 유태웅 씨"라고 소개했다.
이성미가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라며 놀라워했다. 출연진이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라면서 "아들 키가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다. 유태웅이 "197cm"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입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유태웅 아들이 "내 이름은 유희동이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내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똑 닮은 외모로 성장했고, 남다른 비주얼이 놀라움을 선사했다.
유태웅은 "고려대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고, 현재 야구부 소속이다. 포지션은 투수"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부모들이 "심지어 야구부냐?"라는 등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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