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OTT 판도…넷플릭스 1위·쿠팡플레이 2위
연합뉴스
2026.03.05 09:58
수정 : 2026.03.05 09:58기사원문
디즈니+ 이용자 295만, 한 달 새 약 20% 증가
2월 OTT 판도…넷플릭스 1위·쿠팡플레이 2위
디즈니+ 이용자 295만, 한 달 새 약 20% 증가
5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OTT 앱은 넷플릭스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천490만 명으로 집계됐다.
쿠팡플레이가 879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티빙(TVING)과 디즈니+가 552만 명, 295만 명으로 각각 파악됐다.
그다음으로는 웨이브(Wavve) 212만 명, 라프텔 108만 명, U+모바일tv 79만 명, 왓챠 35만 명 등의 순이었다.
특히 디즈니+는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 공개 전인 지난 1월 245만 명보다 약 20% 증가했다고 와이즈앱·리테일은 전했다.
같은 기간 신규 설치자 수는 디즈니+가 66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쿠팡플레이 53만 명, 넷플릭스 51만 명, 티빙 50만 명, 라프텔 15만 명, 웨이브 12만 명, U+모바일tv 11만 명, 왓챠 7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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