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카발란’, 대만관광청 주최 위스키 클래스 참가 '호응'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0:51   수정 : 2026.03.05 10: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K-주류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은 대만관광청에서 주최한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이 참가(사진)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대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주류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카발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40세대의 폭넓은 취향을 겨냥해 위스키 뿐 아니라 크래프트 맥주, 고량주 등 다채로운 대만 주류를 함께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 멤버인 김병건 바텐더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잘 알려진 규현이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매력을 참석자들에게 생동감있게 전달했다. 김병건 바텐더는 본 위스키 클래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카발란’ 특별 칵테일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카발란 솔리스트(Kavalan Solist)’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시음 세션도 별도로 준비됐다.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는 물을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Single Cask Strength)’ 방식으로 생산돼 각 캐스크 고유의 강렬하고 풍부한 향미를 그대로 간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Kavalan Solist Vinho Barrique)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Kavlalan Solist Port) △카발란 솔리스트 피노(Kavalan Solist Fino) 등 ‘카발란 솔리스트’ 인기 3종 특유의 강렬하고 풍부한 향미를 직접 만끽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카발란'의 독보적인 매력을 직접 전달하고자 마련된 특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위스키 경험을 선사하고 국내 시장 내 ‘카발란’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발란(Kavalan)’은 ‘아열대 지방은 위스키 생산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탄생한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로 2017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해 유통하고 있다.

타이완의 고온 다습한 기후와 특별한 숙성 방식이 더해져 다른 싱글몰트 위스키에서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향미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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