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수학 '문해길' 학습 후기 남기면 550명에게 커피·장학금 쏜다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1:19   수정 : 2026.03.05 11: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미래엔이 초등 수학 사고력 학습서 '문제 해결의 길잡이' 출간 33주년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한 '충성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미래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네이버 블로그나 SNS에 학습 후기를 남긴 참여자 중 5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과 장학금 2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1993년 첫 출간된 '문제 해결의 길잡이(문해길)'는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목표로 개발된 장수 브랜드다.

문제 해결을 위한 8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문장제와 서술형 문제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재는 난이도에 따라 '원리'와 '심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원리'는 문장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을 위한 단계적 접근을 제시하며, '심화'는 경시대회 수준의 문항까지 수록해 상위권 실력 도약을 지원한다. 현재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원리' 12책, '심화' 6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자녀 또는 학생과 함께 '문해길'을 한차례 이상 학습한 경험이 있는 학부모와 교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 카페 및 SNS에 학습 후기를 게시한 후, 해당 링크를 네이버 '미래엔N맘' 카페에 안내된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미래엔 관계자는 "30년 이상 꾸준히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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