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백록안과 "맞춤형 의료서비스" 협약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4:17
수정 : 2026.03.05 14: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와 백록안과(대표원장 서홍융)는 5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백록안과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민들의 눈 건강증진을 돕고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활동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진흥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서홍융 백록안과 대표원장은 “타향인 부산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는 강원도민들과 인연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며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태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회장은 “고향사랑과 회원들의 눈사랑 실천을 위해 백록안과와 협조 관계를 맺었다"며 "강원자치도가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더한층 높일 수 있도록 백록안과와 함께 꾸준히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록안과는 최신 의료 장비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녹내장, 백내장, 망막 수술, 노안 교정 등 안질환 전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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