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해 생리대 5000팩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4:57
수정 : 2026.03.05 14: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에 나섰다.
아성다이소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생리대 5000팩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앞서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0% 국내 생산 생리대를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60% 낮춘 가격인 개당 100원 수준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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