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근절해야"…토스증권, 릴레이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4:34   수정 : 2026.03.05 14: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토스증권이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5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인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토스증권은 청소년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참여는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와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청소년의 일상과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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