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이주 여성 후원금 5000만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3.05 18:26
수정 : 2026.03.05 18:26기사원문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2001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이주 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보호시설(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다문화 가정의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열악했던 2013년부터 후원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7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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