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뉴시스
2026.03.06 10:29
수정 : 2026.03.06 10:2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가 냄새 때문에 근처에 오는 게 싫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올린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김준호는 "남자가 지금 삐진 것"이라며 "냄새가 나거나 최근에 돈을 못 벌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김준호는 "남자가 돈을 많이 벌면 여자가 알아서 뽀뽀한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돈이랑 상관 없고 이건 냄새 문제"라며 "난 오빠가 2~3일 정도 머리 안 감았을 때 근처에 오는 것도 싫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김지민은 최근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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