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란사태에 대응할 대사·총영사들 공석 심각"..李정부 책임져야
파이낸셜뉴스
2026.03.06 11:48
수정 : 2026.03.06 11:46기사원문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은 "중동 지역의 대사 6명이 공석이며, 두바이 총영사도 공석"이라고 지적했다.
김건 외통위 위원도 172개 공관중에서 30%가 공석이라고 심각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외통위에서 지속적으로 공관장 인사를 요구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마이동풍'이었다고 질책했다. 그는 "정부출범 이후 1년이 다 돼가는 데 일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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