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 가우랍 타파 신임 총괄 선임
파이낸셜뉴스
2026.03.06 14:23
수정 : 2026.03.06 14:23기사원문
타파 신임 총괄은 자동차 산업에서 세일즈 전략과 네트워크 개발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APAC)과 아우디 재팬에서 근무한 뒤 2018년 마세라티에 합류했다.
한편 마세라티는 APAC 지역 운영 체계도 새롭게 정비했다. 신설된 마세라티 APAC 조직은 한국을 비롯해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을 포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각 국가 시장에 최적화된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5년 이상 럭셔리 자동차 산업에서 국제적 경험을 쌓은 줄리 타이엡-두트리오가 조직 운영을 이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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