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비위 수사관 4명 인사처에 징계 의결 요구..."자체 감찰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3.06 16:13
수정 : 2026.03.06 16:13기사원문
공수처는 6일 오후 언론공지를 통해 비위가 적발된 수사관 4명 중 3명에 대해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청했다.
또 중징계 요구 대상인 수사관 3명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도 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징계 수위와 형사 책임 여부는 향후 징계 및 수사 절차를 통해 확정될 사안"이라며 "현재 단계에서 개별 사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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