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소아암 환아 위해 상금 기부..'기부 천사' 다시 날다
파이낸셜뉴스
2026.03.06 22:56
수정 : 2026.03.06 22: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이 ㄹ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소아암재단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수술비와 입원비, 약제비, 이식비 등 장기 치료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전달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기에 놓인 가정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202만원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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