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사 "미·이스라엘 공격 민간인 1300명 이상 사망"
뉴시스
2026.03.07 07:50
수정 : 2026.03.07 07:50기사원문
어린이 180명 이상 숨지고 학교 20곳 이상 피해 민간 의도적으로 공격 "금지선 없는 범죄" 비난
[유엔본부=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최소 1332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부상했다고 유엔주재 이란 대사가 6일(현지시각) 밝혔다.
아미르 사에이드 이라바니 이란 대사는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이란 적신월사를 인용해 전국에서 어린이 180명 이상이 사망하고 학교 20곳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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