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맞아?' 샌드라 불럭, 샤워가운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여전한 미모
뉴스1
2026.03.07 10:08
수정 : 2026.03.07 13: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샌드라 불럭(산드라 블록)이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는 샤워 가운을 입은 샌드라 불럭이 욕조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샌드라 불럭은 야외 수영장의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샌드라 불럭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샌드라 불럭은 1964년 7월생으로 현재 만 61세다. 오는 9월 미국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프랙티컬 매직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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