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공격, 이란의 소행일 것...무기 정확도 떨어져"
파이낸셜뉴스
2026.03.08 08:22
수정 : 2026.03.08 08:22기사원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이란 여자 초등학교 폭격'에 대해 "조사중"이라면서도 "이란에 의해 이뤄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군의 오인 폭격일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무기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을 들며 이란의 소행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역시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쪽은 이란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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