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국군 무관단 배우자들 '김장 체험'
파이낸셜뉴스
2026.03.08 18:08
수정 : 2026.03.08 19:49기사원문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한국문화원에서 주베트남 외국군 무관단(MACV) 소속 13개국 무관 및 무관 배우자 21명이 김장 체험을 하고 있다. 무관 및 무관 배우자들은 매달 모임을 갖고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장 체험에 참가한 이보나 코우팔 주베트남 체코대사관 국방무관 배우자는 "체코에서도 한식이 인기여서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배울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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