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란 새 후계자 나오는대로 다 처단할 것"
뉴시스
2026.03.08 18:46
수정 : 2026.03.08 18:46기사원문
이스라엘 방위군은 "폭군 알리 하메네이가 제거된 후에 이란 테러 정권은 조직 재편성과 새 최고지도자 선정을 시도하고 있다"고 소셜 미디어 X에서 말했다.
이란의 전문가 회의가 수십 년 만에 소집되어 곧 콤에서 회동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군(IDF)은 X의 페르시아어 계정으로 후계자 선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인사들을 지목해 새 후보자와 함께 '타깃'이 된다는 것을 거듭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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