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장 초반 1,490원대로 급등…금융위기 후 최고
연합뉴스
2026.03.09 09:12
수정 : 2026.03.09 09:17기사원문
[유가 100달러] 환율 장 초반 1,490원대로 급등…금융위기 후 최고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9일 원/달러 환율이 1,490원대로 출발해 장중 금융위기 후 최고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환율은 16.6원 오른 1,493.0원으로 출발해 1,49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12일(고가 1,500.0원) 이후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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